월: 2016 2월

그동안 쓰던 모니터에 HDMI 포트가 2개 있다는 것을 깨닫고 옆에 계신 @강호 님의 맥북을 빌려서 2대를 모니터에 연결해 보았다. 모니터를 연결하고 PBP 모드를 켜니 화면이 완전히 분할되어 하나의 모니터로 서로 다른 화면을 볼 수 있었다. 아주 좋다.  

안녕하세용! 어제부터 스타트링크와 함께하게 된 뜨끈뜨끈한 새내기입니다. 바로 어제, 잘생긴 @baekjoon님께서 맥북에어를 하사하셨습니다 크으~ 신성한 자태를 뽐내는 에어느님   전원을 키면 모니터에 연결하면 인생에 맥북은 사치라 굳게 믿었지만 역시 맥은 사랑입니다:) 맥북이 생겼으니 드디어 ios를 공부할 수 있게 되었네용 이상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에어 쓰리콤보 달성한 앱등이 새내기였습니다. 그럼 20000

류원하: 그와 별개로 관련지어 조금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. 제가 학부 때 들은 교양 수업 중에 ‘로봇 윤리학’이라는 철학 수업이 있었어요. 그 때 굉장히 인상깊은 질문을 교수님께 하나 받았어요. ‘무인운전을 하는 자동차가 있고 당신이 그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이라고 가정을 하자. 주변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는 상황이다. 근데 차가 가다가 갑자기 모종의 이유로 급히 왼쪽으로 핸들을 […]

오늘은 류원하님을 모시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청해보았습니다. 원하님께서 피곤하다를 연발하실 때까지, 영혼까지 빨아먹고(?) 온 인터뷰였습니다. 파트 원 시작해보지요 =) S: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. 류원하: 저는 넥슨GT 기술전략실 창조기술팀에서 일하고 있는 류원하라고 합니다. 명함에는 Full-stack dev라 쓰긴 했는데, ‘Professional Problem Solver’라고 소개할 때도 있습니다. 저희 팀 채용공고의 포지션 제목이기도 하고요. 네, 창조기술팀에서 professional problem solver를 뽑고 있습니다. 기승전채용인데..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