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타트링크 블로그

BOJ는 하루에 평균 몇 개의 소스를 채점하고 있을까요? 먼저, BOJ가 생긴 2010년 3월부터 이 글이 작성된 2017년 3월까지의 제출 통계를 살펴볼까요? 2010년에는 총 제출 5,637개였던 사이트가 2016년에는 총 제출 3,700,799개를 달성했네요. 위의 그림은 로또 문제를 포함한 제출이기 때문에, 로또 문제 시리즈를 제외한 통계도 다시 살펴볼까요? 비슷하긴 하지만, 2016년 제출의 개수가 매우 큰 폭으로 감소했다는 것을 볼 수 […]

회사에 도착하니 섬나라에서 건너온 물건이 책상에 덩그러니 고개를 내밀고 있었다. 구글맵의 위치 표시기와 닮기도 한 이것은 포켓몬 고를 좀 더 안전하게 플레이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이다. 혹시 모를 중고나라를 위해 박스에 흠집이 가지 않게 조심스럽게 구성품을 꺼내 보았다. 구성품은 설명서, 포켓몬 고 플러스와 시계형 줄 총 3개로 구성되어 있다. 스마트폰과 연결하기 위해선 블루투스 메뉴가 […]

<영상은 내용과 관련이 없을 수 있습니다> 넘쳐나는 선택권은 고객들의 선택을 어렵게 만들었고 이는 ‘선택’의 비용 증가 및 효용을 낮추었다. 2010년대는 추천 서비스의 시대라고 해도 될까? 페이스북 및 구글의 추천 광고를 필두로, Watcha 영화 추천, 유튜브 영상 추천, 맛집 추천까지… 이에 BOJ에도 이를 도입해보고자 하였다. 분석 시 데이터의 가정으로, 사용자들이 문제를 ‘맞춘 순서’는 난이도 순이라는 점이다. […]

컴공에 입학하면 한량처럼 지내도 지나가면서 전해 듣게 되는 BOJ 서비스, 그리고 한량인 글쓴이입니다. BOJ 유저들에게 한우 등급을 매기는 사소한 임무를 맡게 되어서 일단 로그부터 뒤적거려보았습니다. 유저들이 가장 많이 푼 문제는 2557번 문제 1문제만 풀고 가신 분은 4000명 정도 1 – 10문제를 푸신 분은 무려 활동 유저 수의 60퍼센트 가량을 차지하네요. 참고로 BOJ의 등록된 문제수는 14000개 가량입니다 […]

그동안 쓰던 모니터에 HDMI 포트가 2개 있다는 것을 깨닫고 옆에 계신 @강호 님의 맥북을 빌려서 2대를 모니터에 연결해 보았다. 모니터를 연결하고 PBP 모드를 켜니 화면이 완전히 분할되어 하나의 모니터로 서로 다른 화면을 볼 수 있었다. 아주 좋다.  

안녕하세용! 어제부터 스타트링크와 함께하게 된 뜨끈뜨끈한 새내기입니다. 바로 어제, 잘생긴 @baekjoon님께서 맥북에어를 하사하셨습니다 크으~ 신성한 자태를 뽐내는 에어느님   전원을 키면 모니터에 연결하면 인생에 맥북은 사치라 굳게 믿었지만 역시 맥은 사랑입니다:) 맥북이 생겼으니 드디어 ios를 공부할 수 있게 되었네용 이상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에어 쓰리콤보 달성한 앱등이 새내기였습니다. 그럼 20000

류원하: 그와 별개로 관련지어 조금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. 제가 학부 때 들은 교양 수업 중에 ‘로봇 윤리학’이라는 철학 수업이 있었어요. 그 때 굉장히 인상깊은 질문을 교수님께 하나 받았어요. ‘무인운전을 하는 자동차가 있고 당신이 그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이라고 가정을 하자. 주변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는 상황이다. 근데 차가 가다가 갑자기 모종의 이유로 급히 왼쪽으로 핸들을 […]